2011년 1월 28일 금요일

[인터넷뉴스]'위탄', 14.9% 자체최고...또다시 오디션 열풍 부나?




[OSEN=이지영 기자] 아시안컵 축구 중계와 시간대가 맞물리며 고전했던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위대한 탄생' 28일 방송이 14.9%를 기록, 지난 7일 기록한 자체최고기록인 1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 21일 방송에서 아시안컵 한국 경기 중계와 시간대가 맞물리며 10.6%, 12.6%의 기록으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던 '위탄'은 다시한번 상승세를 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대한 캠프'에 올라온 114팀 중 62팀 만에 다음단계에 올라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 과정에서 '마산 1급수'로 이은미의 극찬을 들었던 김혜리의 아슬아슬한 합격과 '중국 원석' 백청강의 합격 과정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인터넷뉴스]안철수 “이효리가 누구죠? 이름 이상하네"…'굴욕'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벤처 기업인 안철수씨가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에게 굴욕을 안겼다.

MBC '스페셜-신년특집 안철수와 박경철'에서는 방송인 김제동과 안철수씨, 금융인 박경철씨가 만난 모습을 담았다.

프로그램을 이끈 김제동은 자신의 공연에 안철수씨와 박경철씨를 초대했다. 김제동은 “이효리씨가 오는 날 있는데 그날 오시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을 했고 안철수씨는 별다른 표정없이 담담하게 김제동의 말을 들었다.

이에 곁에 있던 박경철씨가 안철수씨에게 “이효리씨는 아시죠?”라고 묻자, 안철수씨는 “이름이 이상하네요”라고 말해 김제동을 당황케 했다.

재차 “이효리 모르시나요?”라는 질문에 안철수씨는 정말 모른다는 표정을 지어 김제동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 외에도 안철수씨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선덕여왕’에 대해 김제동이 설명하자 "고현정씨랑 이효리씨랑 같이 나와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인터넷뉴스]박수진, '아이리스' 촬영지서 '온천여신' 등극 '민낯도 예뻐!




[OSEN=이지영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의 연기자 박수진이 일본 여행에서 '여신' 포스를 뽐냈다.

올’리브 채널의 여행 리얼리티 '잇시티–일본에서 놀자!' 촬영차 일본을 찾은 박수진은 '잇시티' 출연 경험이 있는 황정음에게 여행을 더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묻고, 아유미에게서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중인 아유미의 근황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친자매처럼 가까운 슈가 멤버들과 애정어린 대화를 주고받느라 녹화중인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박수진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아유미, 황정음 등과 함께 그룹 슈가의 멤버로 활약했고 슈가 해체 이후에는 연기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붕뚫고 하이킥' '자이언트'의 황정음과 2010년 일본레코드대상을 신인상에 빛나는 아유미 역시 각자 연기자와 솔로 가수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박수진이 '아이리스' 촬영지 '아키타'를 탐방하는 여정이 이어진다.  박수진은 이병헌과 김태희가 명장면을 연출했던 '다자와 호수'에서 황금 여인상을 패러디한 사진을 찍고, 사탕키스 장면을 촬영한 선술집을 찾아가며 원작의 감동을 재현한다고.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의 데이트 장소였던 '츠루노유 온천'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청순 미모를 공개하며 '온천 여신'에 등극한다. 제작진은 "흰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온천수에 몸을 담근 박수진의 환상적인 자태에 감탄한 주위 입욕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며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인터넷뉴스]김명민 '조선명탐정' 개봉 이틀만에 22만↑↑..흥행 돌풀 예고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김명민 주연의 추리극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이 개봉 이틀 만에 22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7일 개봉한 '조선명탐정'은 28일 하루 전국 11만 5406명을 모으며 흥행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2만 8316명이다.

'조선명탐정'은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공납비리를 수사하라는 밀명을 받고 관료들의 뒤를 파헤치는 명탐정의 활약상을 그렸다. 김명민 외에 오달수 한지민 등이 출연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할리우드 코미디 '걸리버 여행기'는 7만 8541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은 5만 8000명으로3위에 올랐다.

강우석 감독의 '글러브'는 이날 4만 981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 82만 1388명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존 쿠삭, 공리 주연의 다국적 프로젝트 '상하이'와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 '타운'도 27일 일제히 개봉해 나란히 5~7위를 기록했다.

[인터넷뉴스]서태지 뭐하나 했더니 ‘추자도 낚시 여행’

가수 서태지의 근황이 일부 공개됐다. 지난 2009년 8집 31일 ‘뫼비우스 전국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잠적한 서태지는 최근까지 콘서트 DVD 및 8집 라이브 실황 앨범, 화보집, 활동 DVD 작업을 하며 은둔 생활을 이어왔다.
현재 서태지는 8집 활동 관련 DVD 작업 등을 모두 마치고 간간히 외출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서태지는 제주도 인근 추자도에서 작은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즐기고 돌아왔다. 목격자의 제보에 따르면 서태지는 비교적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바다낚시를 즐겼다고 한다.
측근에 따르면 “서태지씨가 활동공백기에는 평소 집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지만 간혹 훌쩍 여행을 다닌다. 최근 몇 년간은 낚시를 취미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반도와 제주도의 사이에 위치한 추자도는 사람이 거주하는 3개의 본섬과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군도로 바다낚시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중 하나다. 일반인들에게는 추자도 굴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인터넷뉴스]'카라의 이중생활' 첫선, 규리 '미녀스파이' 변신

소속사와 분쟁중인 걸그룹 카라를 주인공으로 한 일본 드라마가 한국 첫 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카라의 이중생활'(원제 '우라카라')은 일본 진출로 인기몰이를 한 걸그룹 카라를 주역으로 내세운 드라마.
멤버들은 매주 수수께끼의 소녀 보스로부터 타깃과 미션을 지령받고 정치계의 거물, 가부키 배우, 평범한 회사원까지 남성들을 유혹하는 내용을 그린다.
이날 '규리의 비밀'편에서는 카라의 리더인 규리가 멤버들 중 가장 처음으로 미션을 부여 받는 과정이 그려졌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다", "대박 프로그램. 카라 5명이 꼭 다 같이 나오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현재 일본 TV도쿄에서 방영중인 원작 '우라카라'는 2회까지 방송을 마쳤으며, 오는 2월 4일에는 본방송 대신 요약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인터넷뉴스]아이유곡 표절논란..원곡자 "알아본 뒤 입장전달"

아이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박진영이 작사 작곡, 아이유가 부른 '섬데이'(someday)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표절 대상 곡으로 꼽힌 애쉬(Ash)의 '내 남자에게' 작곡자 김신일이 "알아본 뒤 입장을 밝힐 것"이란 뜻을 전했다.
김신일은 29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일부에서 '섬데이'에 표절 논란을 제기한 것과 관련 불거진 관련, "이게 이슈화가 됐느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아직 저는 '섬데이'란 곡을 들어 보지 못했다"라며 "'섬데이'를 들어 본 뒤 (표절여부와 관련한) 제 생각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김신일은 버클리음악대학 출신으로 그 간 이문세 윤도현 음반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실력파 뮤지션 겸 소울 가수다. 김신일은 2005년 10월 발표된 여자 솔로 가수 애쉬 2집 수록곡 '내 남자에게'를 작곡했다. 이 곡은 감미로우면서도 애절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노래다.
그런데 최근 들어 KBS 2TV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 삽입곡인 아이유의 '섬데이'가 '내 남자에게'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일며,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섬데이'의 도입부 및 하이라이트 후렴구가 '내 남자에게'와 유사하다는 점을 들며, '섬데이'가 '내 남자에게'를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곡의 전개만 비슷할 뿐이며, 문제의 부분인 후렴구 또한 '섬데이'의 비트가 '내 남자에게' 보다 빠르다는 점을 들며 표절이 아니라고 맞서고 있다.

[인터넷뉴스]이건희도 못사는 차? 세계서 가장 비싼차 TOP10

지난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 차량 중 가장 비싼 자동차의 순위를 공개했다. 여기서 부가티 베이런 슈퍼스포츠는 약 30억원으로 가장 비싼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경매에서 판매되는 클래식 카의 가격은 이보다 훨씬 비싸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2008년에 경매를 통해 내다 판 차 '부가티 타입35B'의 가격은 무려 58억원에 달한다. 그런데도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축에도 들지 못한다.
그렇다면 경매에서 거래된 모든 차량 중 가장 비싸게 팔린 자동차는 뭘까? 아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상위 10대의 목록.

 ▲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

◆1위 :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
부가티의 아르데코 타입 쿠페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은 단 3대만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2대만 존재한다고 알려져있다.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경매에서 약 481억원에 낙찰됐으며 경매에서 이 차를 구입한 사람은 비밀에 붙여졌다.

 ▲ 1963 페라리 250 GTO

◆2위 : 1963 페라리 250 GTO
1963 페라리 250 GTO의 주인은 최고의 DJ 중 한 명이자 페라리 매니아로도 유명한 크리스에반스이다. 단 36대만 제작한 이 차를 구입하기 위해 크리스에반스는 213억원을 지불했다.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켈너 쿠페

◆3위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켈너 쿠페
1931년 제작됐으며 당시 유명한 디자이너 켈너가 디자인을 했다. 4.5미터가 넘는 길이에 12.7리터에 이르는 항공기 엔진이 장착됐다. 타입41로 잘 알려진 6개의 르와이얄 중 하나이다. 켈너 쿠페는 164억원의 경매가를 기록했다.

 ▲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4위 :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희대의 코치빌더 스칼리에티가 차체를 디자인했으며 페라리의 V12 엔진이 장착된 이 차는 22대만 생산됐다. 1961년까지 르망레이스에 19번 출전해 10번을 우승한 전설적인 경주용차이기도하다.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한 경매에서 약 142억에 낙찰됐다.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

◆5위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
부가티의 창업자 에토레부가티는 공들여 만든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을 나치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2차 세계대전 기간 내내 프랑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 숨겨두었다. 전쟁이 끝난 뒤 1950년대에 미국인에게 팔렸으며 그가 차 값으로 지불한 것은 상당한 현금과 냉장고였다고 한다. 현재 이 차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유명하다.

 ▲ 1961 페라리 250 GT SWB

◆6위 : 1961 페라리 250 GT SWB
한때 영화배우 제임스코번 소유였던 이 차의 현재 주인은 크리스에반스다. 페라리 매니아인 크리스에반스는 10위안에 속한 차량 중 두 차량이나 소유하고 있다. 가격은 약 105억원에 달한다.

 ▲ 1962 페라리 330 TRI/LM

◆7위 : 1962 페라리 330 TRI/LM
테스타로사라는 이름을 가진 페라리 차들 가운데 가장 빠른 차이다. 르망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마지막 프론트 엔진 경주차이다. 1963년 큰 사고로 완전히 파손된 마지막 테스타로사를 원래 제원에 정확히 맞춰 2007년 복원해 경매에 팔렸다. 경매가는 약 85억원으로 낙찰됐다.

 ▲ 1929 메르세데스-벤츠 38/250 SSK

◆8위 : 1929 메르세데스-벤츠 38/250 SSK
메르세데스-벤츠 SSK는 총 45대가 제작됐으며 1920년대 자동차경주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직렬 6기통 7.1리터 슈퍼차저 엔진과 4단 변속기는 최고 시속 190km의 성능을 발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SK는 약 83억원의 경매가를 기록했다.

 ▲ 1904 롤스로이스 10hp

◆9위 : 1904 롤스로이스 10hp
롤스로이스 10hp는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처음으로 내놓은 모델이다. 1.8리터 엔진으로 실제로는 이름과 다르게 2마력의 최고출력을 뽑아냈다. 최고속도는 62km/h로 당시로서는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했다. 경매가는 약 71억원을 기록했다.

 ▲ 1937 메르세데스-벤츠 540K 로드스터

◆10위 : 1937 메르세데스-벤츠 540K 로드스터
F1의 대부 버니에클레스턴이 지난 2007년 경매에 내놓은 차로, 메르세데스-벤츠가 단 26대만 제작했던 차량이다. 5.4리터의 슈퍼차저 엔진이 창착됐으며 18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경매가격은 약 69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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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통쾌함… 성인용 게임이 뜬다

‘어른들을 위한 게임’ 시대적 트렌드로 급부상
  • ‘애들은 가라! 어른들 게임하신다’ ‘성인의, 성인에 의한, 성인을 위한’ 게임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해 초 성인 게임을 전격 선언한 NHN 한게임의 ‘세븐소울즈’가 돌풍을 일으킨 데 이어, 기획·개발 당시부터 성인 버전을 강조한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과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지 오브 코난(AOC)’ 등도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막 출격한 한빛소프트 ‘미소스’도 서비스 초반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등 성인을 타깃으로 한 게임들이 맹위를 떨치는 모습이다.

    근래 흥행에 성공한 성인용 게임은 ‘야하거나 폭력적’이란 선입견을 깨트렸다. 성인층을 타깃으로 한 콘텐츠에다 게임성과 끊임없는 콘텐츠 보강이야말로 인기를 견인한 주체다.

    ◆폭력·선정성 대신 독특한 게임성으로

    성인용 게임은 유혈이 낭자하고, 캐릭터가 실오라기만 걸칠 것이란 오해를 일소한 작품이 흥행 반열에 올랐다.

    ‘세븐소울즈’의 경우 일명 잭팟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로또나 복권 같은 미성년자들이 구입할 수 없는 일종의 갬블 콘텐츠가 게임에 반영된 것이다. 아이템 조합 및 파괴를 통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드는 ‘복불복’ 방식도 성인 유저를 불러모았다. 필드 사냥조차 경험치와 별개로 잭팟 포인트를 쌓아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고, 장비(아이템)를 파괴해 더 강화된 아이템을 얻는 등 짜릿한 기분을 배가시켰다. 큐브를 이용한 확률적 복제 시스템을 거쳐 대박의 기쁨도 누릴 수 있다.

    ‘에이지 오브 코난’은 사실적인 전투와 손맛에 집중했다. 단순히 마우스만 클릭하는 경쟁작에 비해 액션게임의 진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타깃팅 전투방식을 선보였다. 콘솔게임 같은 액션성 있는 플레이로 긴장감 넘치는 손맛을 느끼는 전투는 물론, 타 유저들과 협동 플레이를 하면서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반응이다. 또한, 키보드 조작으로 계획적인 방어나 적극적인 공격을 가능케 하는 리얼 컴뱃 시스템은 창의적인 전투와 손맛을 동시에 충족시켜주고 있다.

    ‘미소스’는 무한 던전 시스템으로 승부수를 걸었다. 던전에 들어갈 때마다 구조가 달라지는 랜덤 형식으로 구성돼 사냥의 묘미를 더해준다. 이밖에 마을을 중심으로 하는 허브형 구조는 일일이 필드를 돌며 무수히 많은 던전을 찾아가는 수고를 덜었다. 또 룬스톤을 이용해 입장하는 ‘룬 게이트’ 던전, 최고 레벨 유저를 위한 ‘유적지’ 던전은 사냥으로 얻는 레벨 업과 보상을 원하는 유저들의 구미를 당긴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리얼리티’(사실성) 부문을 특화했다. 주변 물체를 이용해 상호작용하는 물리환경을 제공, 정교하고 실감나는 전투 체험을 가능케 한다. 여기에 캐릭터 움직임부터 세세한 표정연기까지 극사실적인으로 묘사했다. 이러한 그래픽 특징을 최상으로 구현해 완성해낸 것이 여성 캐릭터 ‘이비’다. 성인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국민 여동생’ 캐릭터로 불리고 있다.

    ◆성인만을 위한 화려한 액션은 필수

    현란한 액션과 타격감 역시 성인 게임의 중흥을 담보했다. ‘세븐소울즈’는 저레벨부터 곧바로 다양하게 스킬을 등록하고 무기를 선택할 수 있다. 분노 게이지를 꽉 채운 뒤 감행하는 변신공격은 플레이의 쾌감을 한층 살려준다는 평가를 얻었다. 매주 특정 시간마다 투신제전과 봉신제전을 개최, 다채로운 미션을 제시하고 특별한 보상을 주는 긴장감 넘치는 대규모 전쟁 시스템도 자랑거리로 꼽힌다.

    ‘에이지 오브 코난’에는 초콜릿 복근의 상반신을 드러낸 짐승남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콘셉트부터 ‘거칠고 선 굵은 강한 액션’으로 설정했다. 유저들은 가슴과 팔뚝의 두께는 기본, 초콜릿 복근과 구릿빛 피부를 자유자재 조합하면서 짐승남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다. 이처럼 본격 성인 게임을 표방한 ‘에이지 오브 코난’의 또 하나 백미는, 이종격투기를 보는 듯한 강렬함이다. 피가 튀고 상대 신체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사실적인 전투는 유저들의 추천 1순위다.

    ‘미소스’는 서비스 전부터 ‘성인게임의 바이블’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득달같이 달려오는 수많은 적을 한번에 쓸어버리는 이른바 ‘핵 앤 슬래쉬’는 통쾌함을 전해준다. 게임속 직업 가운데 ‘피의 기사’는 공격 대상으로 과다 출혈로 정신을 잃게 만들 정도다. 몹을 몰이사냥할 수 있는 랜덤형 던전에서는 색다른 박진감이 느껴진다.

    ◆끊이질 않는 콘텐츠로 흥행 잇는다

    성인들을 위한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는 게임의 생명선을 지켜내고 있다.

    ‘세븐소울즈’는 레벨상승이 빠른 국내 게이머들의 특성을 반영, 공개서비스 직후 고레벨 유저용 인스턴트 던전과 신규 퀘스트를 추가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어 신규 PVP(유저 대 유저) 시스템과 길드 토너먼트 콘텐츠를 얹어 생명력을 잇고 있다. 최근에는 최상급 난이도인 ‘심홍의 연옥’을 업데이트했다.

    ‘미소스’에는 최고 레벨 유저들을 위한 독특한 공간, ‘던전 유적지’가 있다. 이곳에서는 일반 던전에 비해 월등히 좋은 아이템을 받을 수 있어, 최고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이 때문에 최고 레벨이 되려는 유저들의 손놀림은 바빠질 수밖에 없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오는 22일 ‘마비노기 영웅전 XE’라는 타이틀로 새롭게 출발한다. 첫 단계로 티저 사이트를 오픈, 몇몇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초등생 접속 사이트 70% ‘성인용 폭력게임’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접속하는 인터넷 사이트 10곳 중 7곳이 성인용 폭력게임 사이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홍식 서울여대 교수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인터넷 게임중독 방지를 위한 입법공청회’에서 청소년의 인터넷게임 중독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 교수에 따르면 초등학교 4∼5학년이 찾는 상위 20개 사이트를 분석한 결과,70%가량이 성인용 폭력게임을 제공하고 있었다. 초등학생들이 게임사이트를 찾는 이유로는 ‘재미’(40.3%)와 ‘긴장해소’(18.4%)가 꼽혔다.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저학년(44.5%), 초등학교 고학년(27%), 취학 전(21.7%)의 순으로 10명 중 7명꼴로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게임에 빠져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초등학교 저학년의 인터넷 이용률(96.7%)과 고학년의 인터넷 이용률(99.8%)은 상당 수준에 이르렀고, 남자 초등학교 고학년일수록 슈팅·액션 게임과 시뮬레이션 게임에 호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은 만 4∼6세의 영·유아에게도 영향을 미쳐 아동의 60∼68%가 게임을 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게임 이용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 교수는 “초등학생들은 게임 속에서 직접 공격적 행위를 선택해 실행하므로 방송에서 노출간접적 폭력보다 큰 영향을 받는다.”면서 “여러 학술연구들이 인터넷게임의 과도한 이용이 폭행이나 절도, 사기 등과 같은 일탈행위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권장희 놀이미디어센터 소장은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해 시간 제한제(피로도시스템)와 심야시간 접속 제한, 학부모에게 자녀의 게임접속 시간과 아이템 구매 내역을 정기적으로 통보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공청회를 주관한 민주당 최영희 의원도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17대 국회에서는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청소년에게 온라인 게임을 제공하지 못하게 하는 ‘셧다운제’ 도입 등이 추진됐지만 업계 반발과 정부 부처의 반대로 무산됐다.

게임하면 성인 드라마 본다? ‘눈총’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드라고나 온라인’ 이벤트가 눈총을 사고 있다.

CJ인터넷은 지난 2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터 10만 개를 생성할 경우 일본 유명 AV 배우인 아오이 소라가 출연한 성인 드라마 ‘은밀한 유혹’을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넷마블 사이트는 실시간으로 캐릭터 생성 숫자를 밝히며 유저들을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신선한 마케팅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과 도를 넘어선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shinwi`라는 트위터 계정을 쓰는 한 유저는 “드라고나 온라인이 오픈하는지도 몰랐지만 아오이 소라 동영상 상영이라니 웃기다”며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2001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성인용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좀 야한 드레스??ㅋㅋ

드레스가 이쁘긴한데....저희가 입긴..좀...그렇네요...ㅎㅎ^^

드뎌 본식 했어요~ 야한 드레스 좀 보래요~ㅋ

드레스 가봉 할 때보다 살이 3키로가 쪘어요..
가봉 한 날보다 드레스가 넘 꽉껴서.. 지퍼 안올라 가려고 했어요...ㅋㅋ

억지로 올리긴 했는데,, 푹~ 파인 가슴이 또 문제...

그래도 드레스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식장하고도 잘 어울렸구요..

조명받으니까  빤짝빤짝 했다고 하더라구요..

슈즈도 제가 따로 사서 신었는데, 넘 만족~~

(요 사진은 친구가 가슴을 집중적으로 찍었어요..ㅋㅋ)



요건 신발사진..(부케가 늦게와서,, 걍 사진찍고 놀고 있었어요..ㅎ)




결혼식날 전 하나도 떨리지도 않고, 잼있었어요~~ㅎㅎ

또 하고 싶어요~~  신행도 또 가고 싶고~~^^

뒤태가 너무야한 홍수현 드레스 어쩜좋아~~

뒤태가 너무야한 홍수현 드레스 어쩜좋아~~

                 남규리 리즈시절 !

                김혜수, 완전 가슴 보여주려고 작정을 했네요!

 

 

너무 야한 웨딩 드레스


 
결정적인 부분만 용케 가렸을 뿐 상반신을 거의 노출하다시피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사진이 화제다.

전세계의 이색 결혼식 사진을 모아 놓은 한 웹사이트에 소개된 이 사진은 전세계 블로거들이 퍼나르기를 계속하고 있다.

러시아 출신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피로연에 참석하기 위해 신랑과 함께 리무진에서 방금 내린 것 같다.

불멸온라인 후기

불멸온라인을 누군가 계속 얘기해대서(광고많이한다고..) 한번 즐겨봣다...;

물론 쪼렙 캐릭 2개 키우고 접엇다... 도적이엇던가 -ㅅ-? 직업이름도 잘기억안나네 어쩃든 그런류의 직업 하나 잇는데

그게 제일 사기 캐인듯...-ㅅ-;; 어쩃든 후기는....아래...


그래픽은 생각보다 좋다 근데 원거리에서 봐야하므로 추억의 게임 어둠의 전설을 좀더 3D에 발판을 자유화 시킨 느낌이랄까?

레벨은 엄청난 속도로 올랏다 10분하면 레벨 10넘는다 -ㅅ-;; 만렙이 99 같은데;;

그리고 여긴 매크로사냥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져잇다 지치면 그냥 매크로 키고 쉬면됀다 ㄷㄷ;;

혼자 물약빨고 스킬쓰고 다한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쪽도 직접걸을 필요없이 쫙쫙다한다

정말 여러가지면에서 너무 쉽게 만들엇다 정말정말 쉽다 이것보다 쉬운 MMORPG란 존재하지않을것이다

정말 주부,여학생,직장인들을 노리고 만든게임인듯하다

근데 18세 이용가 치고는 잔인성과 섹시함?? 이 매우떨어진다 이것이 왜 18세인지는 몰르겟다 ㄷㄷ;; 초딩들의 횡포를 없앨려하는거같기도 하고;;

에또 이게임은 캐릭생성시 5개의 직업을 골를수잇으며, 생일을 골라서 별자리를 골라 처음태어나는곳이 캐릭터의생일 별자리에 따라 달라진다

근데 결정적으로 문제가 돼는것은 이게임의 출사표라는 이름의 미디어를 보니까 MMORPG를 즐기는 한국인은 300만명이라한다

그렇다면 MMORPG를 즐기지 못하는사람은 4700만명 이라는 소리니까... 라면서 잇는데 300만명을 참여시키기 위한 게임이아닌

나머지 4700만명중에서 불멸온라인을 하게끔 만든게임같다

즉, 뭔소리냐면 우리나라인구가 대략 5000만명인데 그중 300만명이 MMORPG를 하고잇는데 그 300만명을 위한 게임을 만들기에는 매우 힘드니까

4700만명을 노리고 만든게임이다 그러므로, MMORPG를 매우쉽고 친절하고 등등... 으로 만들어놧는데

내생각이다만... 불멸온라인이 생각햇기에 4700만명중에 끼어드는 가장많은 인원은 노인,주부,직장인,여자들..; 일꺼라 생각한듯하다

그래서 인지 약간 옛날게임틱 하다 맨위에서 말햇듯이 어둠의전설 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

왠지 어둠의전설 2기 같은...; 어쩃든 이글을 읽는 독자는 아마 불멸온라인을 시작할까하는 사람이나 불멸온라인을 즐기고잇는 사람일거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말한다 만약 당신이 예전부터 MMORPG를 해봣을경우(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 등등...) 그리고 그게임에 적응을 햇엇다면

불멸온라인을 추천하지 않는다. 만약 반대의 상황이라면 불멸온라인을 추천하겟다

내가 해봣을떄 불멸온라인은 너무 쉬워 오히려 재미가없엇다. 물론, 나는 MMORPG를 매우 많이 접햇고 폐인짓을 해보기도 햇엇던 사람이다

TPS,FPS,RPG 왠만한 게임을 다해본 나에겐 불멸온라인이 너무 지겹게 느껴졋다. 불멸온라인은 MMORPG를 정말 처음에 접하기 딱좋은

게임이라 생각한다. 이상으로 마치도록하겟다


P.S
음...글이 많이 횡설수설 햇는데 대충 알아들으리라 믿는다...; 난 생각나는 대로 말하기떄문에 다른사람에게 약간 횡설수설하게 전할수밖에없다

뭐 이점을 고치고도 싶지만 이렇게하면 장점이 필자의 기분등이 몰입돼는 느낌이들어서 뭔가 좋은...;

P.S2

불멸온라인 웃긴점이 근접캐가 적을 한번 공격하고 뒤로 튄다고 치자 그러면 근접캐의 공격사거리가 안돼서 공격을 못하고 앞으로 전진해야 정상인데

몹이 죽을떄까지 이동하면서 공격함...; -ㅅ-;;

불멸온라인 리뷰..

게임명 : 불멸 온라인
장르    : MMORPG

안녕하세요..
불멸온라인 올림푸스 서버에서 사제를 육성중인 "배다해" 라고 합니다.
오늘은 불멸온라인에 대해 끄적거려 볼까 하네요..

1.스킬시스템

불멸 온라인의 스킬은 기본적으로 "습득레벨" 이되면 자동적으로 배울수 있어요.
필요한 스킬들은 강화를 해주어야 효과가 좋아집니다.
=> 강화는 "경험치+돈" 을가지고 업그레이드 할수있고 스킬렙이 오를때마다
    필요량이 증가합니다.



2. 스텟시스템

30레벨이 되면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를 100%채워도 렙업이 되지 않아요.
케릭터 정보창의 "레벨업"버튼을 눌러줘야 렙업을 할수 있습니다.
스텟은 Lv20까지는 "자동"으로 증가하고
          LV21이후 부터는 유저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실수 있어요. (업당 2포인트)



3. 시스템

* 불멸온라인은 자체 오토기능을 지원합니다.
  => 정보창에 보이는 스테미너를 통하여 오토를 돌릴수 있으며
      스테미너가 다 소진되면 오토도 자동종료 됩니다.
   (스테미너 물약은 게임상에서 충분히 제조&구매 가능합니다.)

* 매일이벤트+주간이벤트+조건이벤트
  => F8을 눌러보시면 자체이벤트 창이 뜨는데요.
     렙업을 할수록 할수있는 이벤트도 늘어납니다.
     그리고 각종NPC와 각 채널 별로 숨겨진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 소환수 시스템
 => 사냥을 하다보면 몹이 죽고난후 "포획가능" 이라는 몹이 생겨요.
     그걸 왼쪽클릭 해주시면 소환수를 획득할수 있습니다.
    소환수도 "품질+성격+성장치+스킬" 에따라 활용도가 달라지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소환수를 선택하는 재미가 있어요. 


 
4. 사제육성법

저의 생각으로 사제의 스텟은 All 정신 을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사제의 70레벨 패시브 스킬중 "정신력강화"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정신력강화=1레벨에 정신 5%를 증가시켜주고, 레벨업마다 5%의 증가률을 보입니다. 10레벨=50%)
그리고 사제  85레벨 광역치유 스킬이 정신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스킬은
주 치유스킬인 "생명의 빛" 위주로 올려주시고
55레벨에 배우는 "생명의 기원"은 5레벨정도 배우셔서 자신한테 사용하시면 엠회복효과를 볼수있어요.
버프스킬인 "영혼의축복+잠재력폭발" 또한 여유되시는데로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공격스킬의 경우 기본스킬인 "신성한응징"을 여유되시면 7정도 찍어서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XP스킬인 "사신의귀환"도 필히 올려주셔야 하구요)

5. 잡담

운영만 잘해준다면 충분히 좋은성과를 거둘수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엔도어즈의 운영이 참 아쉬운 게임이네요.
주말이벤트인 "도치"이벤트 버그가 생겨버린 하루라서..
많은분들이 실망하셨고 게임을 떠나시는분도 계신다는게 참 아쉽네요.
더욱이 운영진의 대처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더욱 아쉽구요.
예전에 한참 열심히 했었던
"군주온라인 or 아틀란티카" 처럼만 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열심히 새벽을 지새며 "불멸온라인"을 즐기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불멸 온라인 스샷



탈 것.



이름을 정할 수 있다면 짹짹이로 지어줄텐데........



참고로 곰은 최근에 얻은건데


이름을 바꾸는 방법을 모르다가 방금 알아내서 ㅋ



곰은안미련하다


라고..... ㅋ






캐릭터 헤어스타일을 바꿈 ㅎㅎ



사실 캐릭 생성때 이전것이 제일 맘에 들었는데



너무 흔하다보니 ㅇㅇ;


나중에 더 이쁜걸로 바꿔야지 ㅎㅎ








탈 것 강화에 성공!!



위엄 쩌는... ㅎㅎ






서버 판도라서버
아이디 MIsshaY
직업 사제


혹시 불멸을 곧 시작하고싶은 지인분들은 판도라서버로!!!!!!!!!!
꼭 판도라서버로 오세요!!!!!!!!!!!!!!!!!!!!!

아 그리고 현재 길드 구하고있슴돠 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또 정글고를 몇 편 봤더라..................()





+) 아나.. 강화하다가 저 타조새끼 결국 0강됨 ㅅㅂ ㅡㅡ


무슨 확률은 50퍼인데 좆나 안 되네ㅡㅡ

불멸온라인. 특징 살펴보기

 
<? 와우 실행 안시켰는데? 로그인화면이 와우 얼음왕관과 판박이인 불멸온라인. 역시 카피의 대가 중극게임이네요>

불멸온라인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제 포스팅을 바꾸어 보려고 이것저것 시도중인데요. 어제는 워드로 작성해서 API 올린거였는데 결과는 망망 _..

결국 네이버자체 스마트에디터에서 할수 밖에 없는 것인가...

그런고로 다시 네이버 자체 스마트에디터2.0으로 작성을 합니다 ><

불멸온라인의 특징은 '쉽고 편하고 친절한 MMORPG'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쉽기에 이런 카피를 내세우면서 광고를 할까요?

불멸온라인이 쉬운이유. 첫번째. <전투도우미>  (관련글1. 학교, 직장에서도 캐릭터는 사냥을 한다?)

<전투도우미는 이제 쉬운 MMORPG 핵심 시스템)

게임상에서 존재하는 스테미나를 소비하면서 자신이 설정해 놓은 몬스터나 행동으로 사냥을 있게 만든 시스템.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자동사냥인 전투도우미는 불멸 온라인의 가장 특징이 되었으면서
유저들이 가장 먼저 만끽할 있는 불멸온라인의 컨텐츠 중에 하나였습니다.

          
<많은 동접자 수를 자랑한 불멸온라인>

<자동 가입을 막기위해 인증번호도 있었다. 이것은 특이했어요>

<유저 인터페이스. F9 누르면 나옵니다. 프랩스 시작키와 맞물려서 에잇 젠장>

<전투화면>

불멸온라인이 쉬운이유. 두번째. <전투펫>  (관련글2. 눈이오나 비가오나, 사냥의 동반자 전투펫)

불멸온라인을 진행하다 보면 초반부터 펫을 얻을 있습니다. 와우의 사냥꾼이 그러하듯이 몬스터를 테이밍해서 펫으로 삼을 수가 있는데요
워낙 시스템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이나 반겼던 기능이었습니다.

전투형 펫은 최대 3마리까지 습득할 있으며 소환된 펫은 공격자가 공격하는 대상을 같이 때립니다^^ 쉽죠?
<포획가능 펫은 머리에 따로 써있습니다. 다른것들이랑 헛갈리면 안되영~>

<펫이 등록되었습니다. 이제 사막여우개 내꼬임 >< 그런데 소환하는게 별다른 이펙트가 없었어요>

<펫과 함꼐라면 어떤 싸움도 무섭지 않아 ㄱㄱㅆ>

<저랩 지역에서는 모두 같은 펫을...........>

<사막여우개는 정말 여우인지 개인지 구분이 안가게 생겼더라구요>

불멸온라인이 쉬운이유. 세번째. < 네비게이션>  (관련글3. 길치도 문제없다! 자동으로 찾아주는 시스템)

불멸온라인은 정말 레벨업이 빠릅니다. 사냥도 쉽고 자동으로 퀘스트 지역도 찾아주기도 하고 클릭이라던지 클릭클릭 이동해서 자동사냥을
걸고 딴짓을 해도 됩니다. 그리고 이런 폭풍레벨업을 더욱더 폭풍치게 만드는 보너스 타임도 있습니다.

-보너스타임
매주 일요일 00:00시가 되면 자동으로 300분의 보너스 타임이 증정. 보너스 타임을 사용할 경우 경치2.

-맵네비게이션
퀘스트의 이름을 클릭만 해도 NPC 해당지역으로 자동으로 걸어갑니다.

<그외 접속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자동 이동중>

그럼 다음시간에는 마지막으로 불멸온라인의 소감을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