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8일 금요일

드뎌 본식 했어요~ 야한 드레스 좀 보래요~ㅋ

드레스 가봉 할 때보다 살이 3키로가 쪘어요..
가봉 한 날보다 드레스가 넘 꽉껴서.. 지퍼 안올라 가려고 했어요...ㅋㅋ

억지로 올리긴 했는데,, 푹~ 파인 가슴이 또 문제...

그래도 드레스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식장하고도 잘 어울렸구요..

조명받으니까  빤짝빤짝 했다고 하더라구요..

슈즈도 제가 따로 사서 신었는데, 넘 만족~~

(요 사진은 친구가 가슴을 집중적으로 찍었어요..ㅋㅋ)



요건 신발사진..(부케가 늦게와서,, 걍 사진찍고 놀고 있었어요..ㅎ)




결혼식날 전 하나도 떨리지도 않고, 잼있었어요~~ㅎㅎ

또 하고 싶어요~~  신행도 또 가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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