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태지는 8집 활동 관련 DVD 작업 등을 모두 마치고 간간히 외출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서태지는 제주도 인근 추자도에서 작은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즐기고 돌아왔다. 목격자의 제보에 따르면 서태지는 비교적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바다낚시를 즐겼다고 한다.
측근에 따르면 “서태지씨가 활동공백기에는 평소 집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지만 간혹 훌쩍 여행을 다닌다. 최근 몇 년간은 낚시를 취미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반도와 제주도의 사이에 위치한 추자도는 사람이 거주하는 3개의 본섬과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군도로 바다낚시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중 하나다. 일반인들에게는 추자도 굴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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